순간의 반짝임이 영원의 기록으로, TREND

지난해, 핫 트렌드로 급부상한 ‘글리터 섀도우’가 그 눈부심을 자랑하며 2018 S/S 시즌 역시 건재하게 유행을 선도할 예정이다.


글리터 섀도우의 시초에는 그 의견이 분분하지만, 전성기를 이끈 브랜드를 논할 때는그 서막을 알린 ‘스틸라’를 빼놓을 수 없다. 스틸라에서 출시한 ‘매그니피센트 메탈 글리터&글로우 리퀴드 아이섀도우’ 라인의 ‘키튼 카르마’는 밝은 골드 베이스의 화려한 펄 감이 인상적인 제품으로, 현재 출시된 많은 글리터 제품들의 원조 격이라 해도 무방하다. 키튼 카르마가 많은 사랑을 받게 되자, 수많은 메이크업 브랜드들에서 비슷한 쉐입의 글리터 제품들을 앞다투어 출시하기 시작했다. 2017 F/W 시즌에는 특히, 글리터 특유의 화려한 이미지 덕분에 홀리데이 컬렉션의 주역으로도 활약하며, 그 인기는 2018년에도 식지 않을 전망. 작년 가장 많은 인기가 얻었던 글리터 쉐이드는 리퀴드 타입이지만, 양 조절이나 블렌딩 등에서는 일반적인 섀도우 제품이 훨씬 사용하기 편리하므로, 곧 리퀴드 못지않은 발색력을 자랑하는 프레스드 타입의 섀도우들 또한 덩달아 유행하기 시작했다. 2018년 역시 더더욱 사랑받을 트렌디한 글리터 제품들을 바로 지금, 이곳에서 만나보자.






1. 스틸라 매그니피센트 메탈 글리터&글로우 리퀴드 아이섀도우 집시

4.5ml / 3만5천원


글리터 리퀴드 아이섀도우의 대명사, 스틸라에서 2018년 새롭게 출시한 사랑스러운 컬러의 아이템을 소개한다. 팬톤 올해의 색상, 울트라 바이올렛을 연상시키는 보랏빛 컬러에 촘촘한 보라색 글리터가 고혹적인 매력을 선사하는 집시가 바로 그 주인공. 스틸라의 고공행진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2.맥 프로 피그먼트 실버 스푼

4.5g / 3만2천원대


루스 컬러 파우더가 눈가에 부드럽게 밀착돼 블렌딩이 용이한 제품. 자유롭게 농도 조절이 가능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파우더 타입 제품을 사용할 때는 마른 브러쉬보다 적당히 물기가 있는 촉촉한 브러쉬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므로, 면봉 등을 적셔 사용하면 더욱 확실한 발색이 가능하다.







3. 에스쁘아 메탈릭 아이 글리터 4호 프라이빗 파티 5g / 1만5천원대


눈부시게 빛나는 영롱한 펄감이 눈가에 완벽하게 밀착되어 오랜 시간 지속되는 리퀴드 아이섀도우 글리터. 영롱하게 반짝이는 고급스러운 골드 톤의 오렌지 컬러로, 화려하고 글래머러스한 눈매를 연출한다.






4. 메이크업포에버 스타 릿 파우더 프로즌 오렌지

1.8g / 3만원대


글리터 계의 대모 다이아몬드 파우더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메이크업 포에버에서, 미세하고 고운 입자로 함께 주목받고 있는 스타 릿 파우더를 소개한다. 화이트 베이스에 오렌지 펄이 감도는 독특한 발색이 유니크한 무드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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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LEE SOO HYEON



이수현
2018-04-1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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