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피부 타입별 파운데이션 추천

뷰티 에디터의 직업병이 있다면 
수많은 제품을 사용해보며 
서로의 피부 타입에 맞는 아이템을
추천해주는 게 일상이 되어 간다는 것. 

삼인삼색, 각자 다른 피부 타입을 가진 
에디터들이 여러 파운데이션의 테스트를 거쳐 
피부 타입별 파운데이션을 추천해줄 예정이니 
자신과 같은 피부 타입의 
에디터의 리얼 후기에 맞춰 
파데 유목민에서 탈출해 보자.

특히 파운데이션과 함께 
사용하기 좋도록 만들어진 리부트 브러쉬는 
엄지손가락을 닮은 헤드로
 피부의 굴곡을 따라 터치되기 때문에 
밀착력이 우수한 편. 부드럽고 촘촘한 모질이
 피부 결을 감싸 겉과 속이 따로 놀지 않도록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소량으로도 피부에 얹은 순간 바로 밀착되어 
넓게 펴 발라도 원래 좋은 피부인 듯한
 매끈결광 베이스를 연출할 수 있었고 
바른 후 시간이 지나면서 무너짐도 예쁜 편이라 
파운데이션 처음의 퓨어한 느낌을
오랫동안 연출할 수 있었다. 
특히 여름철에 사용하기에도 
전혀 무겁지 않아 
T존 부위가 고민인 수부지 에디터가 
대만족한 아이템.

텍스처를 펴 바른 직후부터 겉이 보송보송한
 벨벳 피부로 만들어 주어 장시간이 지나도
 번들거리지 않아 만족감이 높았다. 
피부 톤도 잡아주기 때문에 쉽게 어두워 보일
극지성 피부를 밝고 화사한 컬러로 만들어 준다.

onedayone
2019-08-06 21:23
SHARE
keyboard_arrow_left
keyboard_arrow_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