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쇼핑리스트 - 에디터들은 어떤 걸 살까 (with. 직장동료)

에디터들은 올리브영 가서 뭐 사?

신제품에 민감하고
제품 고르는 기준이
까다로울 거 같은 에디터들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시중 많은 제품들 중
사실과 실제 사용 후기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소개해야 하고,
신제품들도
많이 도전해봐야 하기 때문이다.

회사 내에서
도전 정신이 높기로 소문난
에디터 2명이 올리브영을 방문했다.

과연 그녀들의 손에는
어떤 제품이 있을까?

Editor. LEE SEUL KI

듀이트리 100마스크

꼼꼼히 성분을 따지는 에디터 손에
들어 간 제품은 바로
단일 성분 100%로 유명한
듀이트리 100 마스크다.

마스크 1장에 단 1가지 
추출물 100%로
피부에 불필요한 과잉 성분,
주의 성분 등을 배제했다.
수분, 진정, 청정, 생기 고민에 맞는
단일 추출물 100% 앰플로
순수 케어가 가능하다.

점증제가 없는 앰플을
꽉 잡아주는 뮤신 시트로,
피부에 투명하게 밀착되어 
쫀쫀한 영양 막을 형성해
피부에 촉촉함 및 성분을
오래 전달되도록 도와준다.

이즈앤트리 히아루론산 토너

히알루론산 전문가, 이즈앤트리가 만든
2세대 히아루론산 토너이다.

히아루론산은
피부가 본래 가지고 있는 성분으로,
자기 피부의 1,000배의 수분을 끌어당겨
'수분 저장고'라고 불린다.

수분 증발을 방지해
피부의 필요한 수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분을 끌어당겨
채워주는 성분이다.

분자 크기가 다른 3가지 
히아루론산 배합으로
피부에 보다 빠르게 흡수할 수 있다.

히아루론산 특유의 미끈거리는
사용감을 최소화하여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점이
1세대와의 차이점이다.

에스쁘아 19 F/W 룩북 더스티브릭

평소 색조 맛집을 물색하는
에디터 Lee.

19 F/W 이름과 걸맞게
풍부하게 피어나는 진한 가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에스쁘아 룩 북이다.

에디터 LEE의 최애 색조인 글리터는 물론,
MLBB 말린 벽돌색의 섀도와
룩 북을 펼 때마다
섬세하게 나는 가을 향기까지 난다.

글리터라고 가루날림이 심하다는
편견은 이제 그만.
에스쁘아 룩 북에 있는 글리터 섀도는
바세린광으로 가루날림 걱정 없이,
영롱한 보석의 반짝임을
더 극대화했기 때문이다.

또한 토프 재킷 컬러는
노즈 섀딩으로 사용하기 좋고,
섀도 발림성은 기분 좋은 부들부들함을 준다.
올리브영에서 이 제품을 본다면
한 번씩 테스트해보도록.

웨이크메이크 무스 톡 틴트

웨이크메이크를 좋아한다면 알다시피
캉골 콜라보 및 이진혁 화보로
더욱더 유명해진 올리브영 대란템 중 하나
무스 톡 틴트 제품이다.

평소 캉골을 좋아하는 에디터로
좋아하는 패션, 화장품 브랜드가 만났다.
이건 역사적인 날이 아닐 수 없다.

바른 듯 안 바른 듯 가벼운 텍스처를
자랑하는 무스 톡 틴트이다.
수분함량이 높아 입술에 조임 없이
편안하게 발리며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어착핑? NO!
High Performance Grinding 기술을
적용하여, 핑크 착색이 아닌
보이는 컬러 그대로 착색되어
오랜 시간 예쁜 컬러를 유지해준다.

어착핑으로 틴트 쓰는 걸 포기했다면
웨이크메이크 무스 톡 틴트에
정착해보자.

크리니크 치크 팝 트리오 팔레트

아이돌 덕후 에디터의 선택 다운
청하가 모델로 열일 중인
크리니크 제품이다.

크리니크 치크 팝은
파우더 타입의 제형이지만, 가루날림 없고
투명하고 가벼운 질감의
블러셔 파우더로 유명하다.

크리니트 트리오 팔레트는,
정가 대비 30% 할인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정품 3종이 담긴 제품이다.
그중, 하이라이터 펄 팝은
국내 미출시 제품이니 참고하자.

특히, 이 제품은 청하's Pick 이자
올리브영 단독 판매로
올리브영에서만 만날 수 있다.





에디터  Ryu, Lee의
올리브영 쇼핑리스트 잘 확인했는지?
에디터의 성격에 맞게 고른 제품들로,
올리브영에서 보인다면
한 번씩 테스트해보자.

반응이 좋으면
다른 드럭스토어도 방문할 예정이다.
원데이원 구독자들의
드럭스토어 쇼핑리스트에는
어떤 제품이 있는지 에디터와 공유하자.
좋은 거는 같이 공유하면 좋으니까!

유은샘
2019-10-0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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