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라네즈 크림 스킨 이벤트

기초 스킨케어에
더더욱 신경을 써야 하는 환절기.
토너, 에센스, 로션, 크림.

텅장이 되는 것도 두렵고,
사실 귀차니즘 때문이지만
그럴수록 각질은 쌓여만 간다.

크림의 높은 보습력과
스킨의 가벼움이 만난
라네즈 크림 스킨!

복잡한 단계 다 생략하고
크림 스킨만으로도 충분하다.

점도가 높은 크림을
워터 제형으로 녹여낸 것이 비법.

화이트 리프 티(White Leaf Tea)를
더치커피 내리듯
한 방울씩 추출했다.

봄의 첫 찻잎으로
거칠어진 피부 장벽을 강화시키니
수분이 마르지 않는다.
환절기에도 봄날 같은 피부를
자랑할 수 있다.

라네즈의 뮤즈
김유정도 2통을 다 비웠다는 사실!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한다고도 한다.

스킨팩, 바디, 핸드
수분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나 스며들어주는
팔색조의 매력을 갖고 있다.

이벤트를 신청하기 전
크림 스킨에 대해 좀 더
알아보도록 하자.

Editor. RYU EUN SAEM
Designer. PARK MI HYUN

복잡한 기초화장품 과정이 지친다면?
크림 스킨이라고는 하지만
스킨 제형이다.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우유 같은 제형이니
부담 없이 바르기에 안성맞춤.

수부지나 지성 피부는
한 번만 발라도 충분한
보습력을 갖추고 있다.

건성 피부의 경우에는
레이어링 하듯 두 번 바르면
보습이 넘쳐나는 피부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

한국 대표 미녀
김태희의 피부 비결은 바로 스킨팩.
크림 스킨에 푹 적신 화장솜을
2분 정도 붙였다가 흡수시키면 끝.

마스크팩에 비해
짧게 붙일 수도 있고,
부담 없이 착 붙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세안 후 수분이 마르기 전에
꼭꼭 붙이자.

미스트 뿌리고 남은 공병.
분리수거하기 귀찮아서
굴러다니게 뒀다면
크림 스킨 고이 담아서
칙칙 뿌리자.

건조한 실내에서 피부가 메마를 때
미스트로 수분 이슬비를 내려주고
메이크업 위에 뿌리면
자연스러운 윤광 효과를 하루가 빛날 수 있다.

다섯 마리 토끼 한 번에 잡는
라네즈 크림 스킨.
텅장이 되지 않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

유은샘
2019-10-2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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