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국민 쉐딩 맛집!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딩 마스터 리미티드 에디션 증정 이벤트

두상이 동글동글하고
중안부가 짧은 에디터는
가끔 날렵한 이미지가 부럽다...

곰손에게는 쉐딩은 먼 나라 얘기였지만
국민 쉐딩을 만나고부터는 달라졌어!

쉐딩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는?
바로 투쿨포스쿨이지.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쉐딩은
곰손인 에디터도 쉽게 그릴 수 있도록
색 조합이 넘나 잘 되어 있는 것!

500만 코덕의 얼굴 윤곽을 살려준
쉐딩 맛집에서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대!

한정판 출시 소식도 반가운데
증정 이벤트까지!
역시 갓쿨포스쿨 아니겠어?

무려 30명에게 증정한다고 하니까
어떤 구성으로 코덕들 설레게 할지 알아보자!
댓글도 잊지 않고 다는 것 기억해!


Editor. RYU EUN SAEM
Designer. KIM JI WON
Photo. LEE YOUNG WOO


인싸템 맛집 투쿨포스쿨 답게
매번 한정판이 등장할 때마다
코덕들 심장 폭행을 하는데...
이번 한정판은 완전 소장 각이란 말야!

기존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딩 마스터의
본품 + 브러시 구성에
분위기 뿜뿜하는 가죽 파우치가!

지금까지 이런 혜자 구성 본 적이 없을걸?
저번 한글날 에디션 대신
존버했어야 하는지 심히 고민이야.

이참에 하나 더?
지를까 말까~ 지를까 말까~


첫 번째, 한정판 쉐딩 본품
미술 화구들에 영감을 받은
아트 클래스 라인!

바이로댕 쉐딩 이미 유명하지.
매끄럽고 투명한 파우더의 3단 쉐딩.
500만 판매 돌파 신화로
국민 쉐딩으로 자리매김했을 정도!

<생각하는 사람>으로 유명한
조각가 로댕의 손길처럼
얼굴의 여백을 섬세하게 조각할 수 있어.
내 얼굴도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다는 사실!

본품에 거울이 내장되어 있어서
외출해서도 실시간으로
턱 선을 살려줄 수 있어서 넘모 좋아.
거울 달린 쉐딩 거의 없을걸?

한정판이라 깨알 같은 디테일을 숨겨 뒀지.
패키지 윗면이 가죽으로 되어 있어.
기존 패키지의 브라운 컬러에
가죽 옷을 새롭게 입혀서 너무 신박하단 말야.

안 그래도 힙한 디자인에
가죽 공예로 디테일까지 살렸다니.
그야말로 예술의 경지,
아트 클래스라고 부를 만해.

에디터는 투쿨포스쿨 쉐딩에
이미 정착한 지 오래라고 한다...


두 번째, 음영 브러시
바이로댕 쉐딩 마스터를 구매하면
앙증맞고 귀여운 브러시가 따라오는 거
다들 알고 있지?

쉐딩의 영원한 단짝, 브러시.
섀도우나 블러셔는 몰라도
쉐딩은 손으로 찍어 바를 수 없다는...
섬세한 음영 연출을 위해서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세트로 전부 사기는 부담스럽긴 해.

쉐딩 마스터 증정 브러시는
딱 쉐딩을 위한 브러시야.
사선으로 커팅 된 면을 잘 활용하면
턱 선과 콧날처럼 예리한 부위를 날렵하게!

예술가의 손길로 조각하면
미술 학원 석고상 부럽지 않은
입체적인 얼굴로 재탄생!


세 번째, 미니 가죽 파우치
엣지 있는 미니 가죽 파우치!
쉐딩 본품과 브러시를 깔끔하게 보관해주며
고급스러움까지 한 번에.

가을이 되면서부터
가죽 제품에 관심을 갖게 된 에디터.
가죽 공예를 직접 배우고 싶었지만
짬이 나지 않아서 아쉬웠던 참에
요렇게 가죽 파우치가!

쉐딩 파우치만 들고 다녀도
가을 분위기 뿜뿜하니 어쩌면 좋아?
딱 에디터가 찾던 수제 가죽 파우치 느낌.
투쿨포스쿨 로고로 디테일도 살려주고

따로 챙기기 어려운 브러시도
이렇게 미니 파우치에 쏙!
깔끔하게 넣어서 다니면 넘나 깔끔한 것...

조그만 브러시 잃어버릴 일도 없고
가죽 파우치로 분위기를 낼 수 있다네~
넘모 고오급진 것!

쉐딩 힛팬 만들더라도
파우치만 따로 사용할 수 있으니까
이번 한정판이 더욱 탐난다.



베이지, 연브라운, 진브라운 3색 포뮬라가
발색하면 디테일한 음영으로 재탄생!

쉐딩은 디테일이 중요한 거 다들 알지?
파우더 입자가 고와서
뭉치거나 얼룩이 지지 않아.
자연스럽게 음영을 만들 수 있다네~

미술 학원에서 배웠던
명암 단계와 비슷하단 말이지.
곰손도 금손으로 태어나는 매직...

브러시로 세 컬러를 한 번에 칠해서
턱 선을 가볍게 슥슥 하면 날렵한 V라인이!
베이지 컬러를 콧날에 칠하면 하이라이터!
진브라운을 헤어에 칠하면 헤어 쿠션으로도!

학창시절 미술 수행평가 때
에디터에겐 너무 어려웠던 데생.
바이로댕 쉐딩으로 성공하겠는걸?


Too Cool For School.
어떤 무리 속에서 너무 멋지다는 뜻으로,
한 마디로 인싸라고나 할까.

미국이나 영국의
레트로 벼룩시장을 연상케하는
감각적인 매장 인테리어와
시크한 제품 패키지가 시선 강탈!

인싸템 맛집으로,
코덕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브랜드야.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쉐딩 한정판만 있으면
가을 메이크업에 정점을 찍을 수 있어.
가을 필수 템 가죽 파우치까지
올가을 인싸로 등극할 거야.

저번 한글날 에디션을 소장 중인 에디터는
쉐딩 마스터 리미티드 에디션까지
파우치에 담아야 할지 심히 고민 중이야!
이러다가 투쿨 쉐딩 한정판 박물관 차릴 듯?

그럼 바이로댕 쉐딩 마스터 리미티드 에디션
증정 이벤트를 시작하도록 할게.

무려 30명이 겟 할 수 있는 기회니까
이벤트 참여할 사람
여기 여기 댓글 창에 붙어랏!

김희영
2019-11-0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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