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에디터가 알려주는 나만의 TIP! <겨울철 건조탈출 방법>


일상생활을 하다가 문득
얼굴이 너무 당겨오는 느낌에 거울을 보면,
다 갈라진 피부화장에, 깊게 파인 주름들...
피부가 계속해서 메말라간다.

'이제 화장대의 기초템들을
갈아줄 시기가 왔나 보다'

평소에도 계절마다 급변화하는
에디터의 피부 때문에
봄&여름과 가을&겨울의
화장대를 매번 바꿔주어야 했다.

봄&여름 제품을 그대로 겨울까지 사용하면
피부의 건조함이 극심해지고,
가을&겨울 제품을 그대로 여름까지 사용하면
피부에 뾰루지가 올라오는 경험들을
많이 해보았을 것이다.

건조함에 대처하지 않고
이대로 당신의 피부를 둔다면,
그 메마름이 그대로
주름으로 이어진다는 사실.

가을, 겨울에는
클렌저부터 크림, 마스크까지
어떤 보습 기초템들로 화장대를
채워야 할지 고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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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Kim jiwon
Designer. Kim jiwon




라곰 셀럽 피에이치 큐어 폼 클렌저 아벤느 젠틀 클렌징 무스 폼

자극적이고 과도한 세안은
피하는 것을 추천한다.

저자극 약산성 클렌저로
부드럽게 클렌징해주면
피부의 장벽이 무너지지 않아
건강하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라곰클렌저와 아벤느클렌저 모두
약산성 클렌저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아

가을, 겨울 자꾸만 푸석해지고
세안 후 당겨오는 느낌을
피할 수 있다.





바이오더마 하이드라비오 토너 / 라운드랩 1025 독도 토너

좋다는 제품들을 이것도 발라보고
저것도 발라봐도 봄, 여름에 비해
건조함은 계속된다.

그럴 때는 스킨케어 단계에서
여러 번 레이어링하는 방법을 선택
수분을 가득 채워보자.

그러기 위해서는 토너부터
무거운 제형보다는
바이오더마 토너나 독도토너처럼
가벼운 제형으로
여러 번 레이어링 해주고
다음 단계들을 진행해주는 것이
효율적이다.





닥터자르트 세라마이딘 오일 밤 / 폴라탐 딥 모이스트 크림

수분을 가득 채워줬다면
이제 채운 수분들이 날아가지 않도록
오일 수분막을 씌워줘야 할 차례이다.

봄, 여름에 비해
공기 중에 수분이 부족한 가을, 겨울에는
금방 피부에 있는 수분들이 날아간다.

그래서 5겹 세라마이드로 수분을 잡고,
고농축 보습 오일밤으로 유분까지 잡아주는
닥터자르트 오일 밤이나

참나무 수액&세라마이드로 수분을 잡고,
식물성 오일로 유분까지 잡아주는
폴라탐 보습크림같은 크림&밤으로
피부 전체에 발라주면

수분은 채워주고 그 겉에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오일 수분막'을 씌워
추운 날씨에도 촉촉함이 오래가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





아비브 pH시트 마스크 어성초 핏 / 얼트루 아임쏘리포마이스킨 pH5.5 젤리마스크

기본적인 스킨케어를 바르고 발라도
건조함이 사라지지 않을 때는
긴급처방! 1일1팩을 시도해보자.

마스크팩 자체가 고농축 에센스가 들어있어
짧은 시간 내에 급격한
수분케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매일매일 피부에 닿기 때문에
시트와 성분 모두가
저자극인 제품을 골라야 한다는 점.





달바 화이트 트러플 미스트 세럼 / 그라운드플랜 24H 시크릿 미스트 플러스

마지막으로
가을, 겨울이 되면 히터들과 함께
매우 건조한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수분 공급이 필요한데,
이럴 때 제일 효과적인 게
미스트이다.

파우치에 넣고 다니면서
수시로 수분을 공급해주자.

이번 겨울에도 피부의 촉촉함을 잃지 말자.

노지훈
2019-11-1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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