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에는 이런 설파우치 어때 뷰티회사 직원들의 실제 애정템 파우치.

이번 설에는
이런 설파우치 어때?
뷰티회사 직원들의
실제 애정템 파우치.

설 연휴로 들뜬 원데이원 직원들의
파우치를 긴급 습격해보았다.

각자의 설 계획 얘기로
바쁜 직원들.

뷰티회사 직원들 답게
서로의 파우치를 소개하는데,

과연 그녀의 설 파우치에는
어떤 제품이 담겨 있을까?

Editor. Lee seulki
Designer. Kim jiwon



이번 설에 태국 여행을 떠나는
지원의 파우치다.

평소에 쓰는 루시스 제품인데요,
미니어처 세트가 출시되어
여행용으로 사용하려고 구매했어요!
덤으로 파우치까지 받아서 좋았어요 ㅎㅎ

태국은 물에 석회질이 많아 샴푸를
꼭 챙겨가야 한다는데
평소 사용하는 루시스 제품이
미니어처로 나와 덕분에
짐을 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설에는 친척집 방문 예정으로
맛있는 음식을 먹을 계획이라는
슬기의 파우치다.

평소에 즐겨 먹는 이너뷰티
생활약속의 기분전환이에요.
특히 알파 제품은 식이섬유가 추가되어
붓기나 변비에
큰 도움을 준답니다.
야식 먹은 후에 필수템으로
챙겨먹기도 해요~

기분전환은 환 형태로
섭취가 간편해서 애용하는 이너뷰티에요.
개별포장으로 파우치나 가방에
넣어 다니기 좋은 점도 있어요~






짧은 연휴로, 부산 여행을 택한
미현의 파우치다.

나이팅게일 필링패드 한번 쓰고
너무 편해서 지금까지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짧은 여행이라
짐을 가볍게 챙겨야하는데
나이팅게일 필링패드는 하나로
기초를 해결할 수 있어서
가방 짐을 덜 수 있었습니다.






짧은 연휴에 친가, 외가를
모두 방문해야하는
슬비의 파우치다.

이번 설에는 이동 거리가 많아
수정 화장이 힘들 것으로 예상되어
주변 코덕들의 추천으로
선택한 포렌코즈 타투 쿠션입니다.

포렌코즈 타투 쿠션에는
일명 톤실러라 불리는
컨실러로 함께 들어있어
파우치의 짐을 덜어주는
아이템이기도 해요~







이번 설에는 친척집을 방문하지 않고
친구들과 여행 계획 중인
선영의 파우치다.

사용하는 아이라이너마다
번짐이 심하여, 수정화장이 필수였는데요.
이글립스 아이라이너를 만난 후로는
눈 화장만큼은 수정을 하지 않게 되었어요!
놀러가거나 평소에 꼭 넣고 다니는 필수 파우치템입니다~

블랙부터 브라운, 아이보리까지
모두 구매했습니다.
1.5mm  슈퍼슬림 아이라이너로
파우치에 5개를 넣어도
부피가 차지 않아서 좋아요~


원데이원 직원들의
설날 파우치 털기 완료.

노지훈
2020-01-2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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