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렌타인데이는 이렇게 준비하면 특별하대! 특별한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메이크업.


이번 발렌타인데이는
이렇게 준비하면 특별하대!
특별한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메이크업

매년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
이번에도 그대로 보낼 것인가?
발렌타인데이의 대표선물,
초콜렛.

초콜렛 주는 것도 좋지만
이번에는 내가 특별한 선물이 되어
데이트를 해보는 것이 어떤지?

전과 달라진 나를 보여주고 싶지만
막막하다고?
걱정 NO NO~
원데이원 에디터가 알려주는 방법으로
특별한 발렌타인데이를 보내보자.


Editor. Lee seulki
Designer. Kim jiwon








아띠베뷰티 플라닉으로
이제 겉도는 화장품의 유효성분을
꼼꼼하게 흡수시켜주자.

플라즈마와 갈바닉 모드를
팁 교체 없이 하나의 디바이스에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고,
미세 진동이 더해져 효과를
더욱 높여준다.

매우 건조한 피부는
약간의 따가움이 느껴질 수 있으나
워터 토너로 피부 정돈 후 사용하면
피부 접촉 시에도 불편함이 없어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






촉촉한 피부로 하루를 시작하려면
전날 밤, 나이트 크림을 발라보자.

꾸덕한 버터크림 제형으로
치즈처럼 쭈욱~ 늘어나지만
빠르게 흡수되면서
피부에는 끈적임 없이
맨질맨질한 느낌을 준다.

심하게 건조한 날에는
두툼하게 도포하여
수면팩으로 사용하면 좋다.






데이트 때마다
수정 화장으로 고민이라면
랑콤 뗑 이돌 파운데이션을 사용하자.

에디터가 실제 사용하는 제품으로
테스트하러 갔다가
랑콤 뗑 이돌을 사왔다는.. 후문이..

소량으로도 커버가 가능하고
커버가 많이 필요한 부위는
파데를 얇게 여러 번 발라주면 된다.
지속력 또한 높은 편.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을 하고 싶다면,
나스 블러쉬를 사용하자.

나스 블러쉬 입문자에게는
섹스어필 색상을 추천하며
한번 사용하면 블러셔의 매력에
빠져나올 수 없다.

발색이 좋아 양 조절이 필수지만
색상에 따라 여러 번 발라도
걱정이 없다.







초콜릿보다 달콤하고 반짝이는
입술을 만들고 싶다면
입생로랑 루쥬 볼 륍떼 락 앤 샤인의
보습력, 컬러감, 발색력은 그대로
볼륨감을 살려주는 립스틱이다.

반짝이는 별 글리터가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며
화려한 반짝임을 선사한다.






공들인 메이크업을
그대로 유지시켜주는
어반디케이 픽서를 사용하자.

메이크업 픽서계의 강자로
강한 고정력과 지속력을 보여준다.

사용 전, 충분히 흔들어주고
X자로 뿌려주면 뭉치지 않고
골고루 분사할 수 있다.



에디터가 추천한 스페셜 STEP으로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초콜릿보다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으로
특별한 날을 보내볼까?

노지훈
2020-02-0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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