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뷰티디바이스 아띠베뷰티 플라닉, 각기 다른 에디터들이 한 달 써봤다. 과연

유명 뷰티디바이스 아띠베뷰티 플라닉,
각기 다른 에디터들이 한 달 써봤다. 과연?

매일 쓰는 화장품이 잘 먹지 않기 시작하면서
화장품의 흡수를 도와주는 뷰티디바이스
찾게 되는데...

지성피부지만 깊어가는 팔자주름이 고민인
에디터와 건성피부면서 칙칙한 피부 톤
고민인 에디터가 갈바닉 뷰티디바이스로
유명한 아띠베뷰티 플라닉을 직접 써봤다.




서로 다른 피부 타입이지만
팔자주름, 피부 톤 개선이라는
공통사를 가지고 있는 두 에디터의
아띠베뷰티 플라닉 리얼 카메라.

지금부터 시작.


아띠베뷰티 플라닉 495,000원

리얼카메라에 사용한 아띠베뷰티 플라닉이다.

플라닉의 갈바닉 양이온 모드(청록색 led)
노폐물을 배출해 주는 역할을 한다.
이후 토너로 가볍게 닦아 피부 결을
정돈해 준다.

플라즈마 모드는 미세한 플라즈마 이온이
피부에 에너지를 전달해 일시적으로
피부에 틈을 발생시켜 화장품 유효성분이
보다 잘 침투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흡수시킬 화장품을 도포한 후,
갈바닉 음이온 모드(보라색 led)
화장품을 피부에 고르게 흡수시켜 준다.


팔자주름, 피부 톤 개선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위해 두 에디터는 무려 한 달 동안
아띠베뷰티 플라닉을 사용하였다.


지성 피부 슬기 에디터 SAY 

매번 나이 얘기하지만 확실히
나이를 먹고 나서 제일 눈에 보이는 변화가
바로 팔자주름이었어요.

팔자주름은 나이에 상관없이
생긴다지만 갈수록 깊어지는 팔자주름이
계속 신경 쓰였습니다.

완벽하게 팔자주름이 개선되는 것은 아니지만
보습력이 강한 화장품과 함께 사용해
흡수력을 높여주니까 주름이 옅어지는 게
느껴져 내심 기뻤습니다.

팔자 주름이 고민된다면
뷰티 디바이스로 화장품만 잘 흡수시켜줘도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역시 꾸준한 관리 + 제대로 된 스킨케어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잡티 피부 희영 에디터 SAY

이제 자연 재생은 꿈도 못 꾸는 나이.
나이 드는 것에 거부감은 없지만
예전 같지 않은 피부 탄력을 느낄 때마다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된다.

연예인도 아니고 무슨 피부관리냐며
사치로만 여겼던 피부관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받을 수 있게 되어 좋다.

아띠베뷰티 플라닉 갈바닉 마사지기는
예전에 피부과에서 봤던 기기가
휴대용으로 작아진 느낌이었다.

이온플라즈마가 작동하는 소리가 내 피부를
깨끗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 맘에 든다.

플라닉 전용인 부스터 앰플과 같이 썼는데
4주간 사용한 결과, 가장 눈에 띄는 건
오래된 잡티의 흔적이 조금씩 옅어졌다.

꾸준히 쓰면 피부 탄력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저녁마다 손에서 놓지 않을 테다.


두 에디터의 팔자주름, 피부 톤 개선
도움을 준 아띠베뷰티 플라닉!

아띠베뷰티 플라닉
지성 피부, 건성 피부
모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한 달 동안 사진 찍느랴
두 에디터 모두 고생했다.

Editor. LEE SEUI KI
Designer. PARK MI HYUN

onedayone
2020-03-2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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