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패드 추천, 피부 타입이 다른 에디터가 직접 써봄!

모공패드 추천,
피부 타입이 다른 에디터가
직접 써봄!

평소 모공 고민이 많은 두 에디터는
다가올 황사, 미세먼지를 생각하며
벌써부터 걱정이 많다.

 

모공관리는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한 걸 알고
있지만 실천을 하지 못하는 두 에디터가
매일 쓸 모공 제품을 찾게 되는데..

모공이 고민인
지성피부 에디터 건성피부 에디터
모공 패드로 유명한
메디큐브 제로 모공 패드 2.0을 직접 써봤다.



 



서로 다른 피부 타입이지만
모공 타이트닝이라는 공통사를 가지고 있는
두 에디터의 메디큐브 제로 모공 패드 2.0
리얼카메라.

지금부터 시작.

메디큐브 제로 모공 패드 2.0

리얼카메라에 사용한
메디큐브 제로 모공 패드 2.0



메디큐브 제로 모공 패드 2.0은
모공 패드 시즌2 제품으로
업그레이드된 스펙으로 돌아왔다.

메디큐브 제로 모공 패드 2.0에는 모공수렴을 도와주는 특허성분이 함유되어 있고
모공 타이트닝을 도와주는 패드이기도 하다.

메디큐브 제로 모공 패드 2.0은
피부결 개선, 블랙헤드 개선 등
11가지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하여
입증된 
피부 케어 효과를 선사한다.



왼쪽 : 지성타입 / 오른쪽 : 건성타입


모공관리, 모공 타이트
두 가지 목적을 위해 두 에디터는 꾸준하게
메디큐브 제로 모공 패드 2.0을 사용하였다.


지성 피부 슬기 에디터'S say

메디큐브 제로 모공 패드 2.0을 왜 이제서야 알았는지 슬펐으나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사용하는 메디큐브 제로 모공 패드 2.0은 속커버와 집게가 있어 깔끔하게 쓸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약간의 끈적임이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도 심한 끈적임은 아니라서 매일 사용하는데 부담 없는 메디큐브 제로 모공 패드 2.0입니다.

메디큐브 제로 모공 패드 2.0과 함께라면
모공 걱정 끝!

 

건성 피부 희영 에디터'S say

건조한 내 피부, 밑빠진 독에 물 붓 듯 아무리 수분을 채워도 바싹 마른 사막 같죠. 겨울에는 히터 바람, 봄철에는 미세먼지까지 가뜩이나 건조한 피부에 도움이 되질 않아요. 퇴근하면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은 귀차니즘의 최고 레벨이라 딱히 피부에 수분 관리를 잘 안 해요.
어쩌다 마스크팩을 붙이기도 하는데 마스크 팩 포장을 뜯는 것도 귀찮아서... 반쯤 체념하고 살 무렵 토너 패드라는 신박한 아이템이 나의 눈길을 사로잡았죠. 특히 메디큐브 제로 모공 패드는 촉촉한 수분감을 자랑해 눈여겨보던 아이템이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메디큐브 제로 모공 패드 2.0은 집게까지 들어 있어 역시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군요. 
성능은 뭐 저는 이제 토너 못씁니다. 세안 후 닦아내고, 특히 건조한 날에는 요 제로 모공 패드 2.0만 여러 장 겹쳐서 얼굴에 얹어주면 따로 수분팩 안 해도 되더라구요. 아무리 귀찮아도 떨어지지 않게 쟁여놓으려구요!


두 에디터의 모공 타이트닝을 도와준
메디큐브 제로 모공 패드 2.0!

메디큐브 제로 모공 패드 2.0은
모든 피부 타입이 쓰기 좋고
특히 모공이 고민인 사람들이 쓰면
좋은 제품이다.

꾸준히 사진 찍느라
두 에디터 모두 고생했다.



Editor. LEE SEUL KI
Designer. PARK MI HYUN

onedayone
2020-03-2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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