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고데기추천, 똥손도 여신되는 헤어스타일별 맞춤 고데기는

봉고데기추천, 똥손도 여신되는
헤어스타일별 맞춤 고데기는?




 이 여자연예인의 공통점은? 
(힌트는 여신머리)

바로, 한국 헤어 업계의 레전드
토탈 뷰티 살롱 '순수'
이순철 원장의 손을 거쳤다는 것.

"손님, 이건 고데기예요."

미용실에서 한 번쯤
다 들어봤을 말이다.

다양한 고데기가 나왔지만
똥손인 나에겐 그림에 떡.

BUT!
아직 포기는 이르다.
'순수'원장에게는 다 계획이 있으니까.

Editor. BAEK HEE YOUNG
Designer. PARK MI HYUN

순수 더 살롱 브이 스타일러 / 89,900원

셀프헤어스타일링의 시간을 줄여주는
자동 봉고데기는 방향을 잘못 잡으면
머리가 더 엉켜버린다.
일반 고데기보다 무게도 더 나가서
한 쪽 머리를 하다가 지치는 경우가 많다.

순수 더 살롱 브이 스타일러는
자동 봉고데기의 단점을 보완해
한 손으로만 핸들링 할 수 있는
오토롤링 고데기로 제작되어
일단 편리하다.


자동 고데기로 유명한 B사 브랜드 제품을
먼저 사용해보았다.
화면으로 볼 때보다
브러쉬가 훨씬 커서 순간 당황...

브러쉬가 커서
뿌리 볼륨을 살리기에는 좋으나
원하는 컬의 모양이 나오지 않았다.
게다가 자동 회전 속도가 빨라서
순간 방향을 잘못 잡은 머리를 다시 빼느라
머리카락이 한 움큼 빠진 건 안비밀!

순수 더 살롱 브이 스타일러는
브러쉬가 둥근 두상에 맞게 제작된
커브드 고데기라서
뿌리 끝까지 볼륨을 만들어주고,
브러쉬 모의 형태가
머리를 엉키지 않게 해준다.



탈색과 염색을 반복해
회생불가 극손상 탈색모는
펌 시술이 불가능하니
고데기를 쓸 수밖에 없다.
판고데기는 열전달은 잘 되지만
가뜩이나 상한 머리가 녹아버릴까 염려된다.

순수 더 살롱 브이 스타일러로
 극손상 탈색모를 연출해 보았다.
별 기대 없이 시술한 결과
엉킨 없음은 물론,
힘없는 뿌리 볼륨까지 살려내
제법 완성도 있는 컬이 생겼다.



얼마 전 상한 머리를 잘라내고
단발로 변신한 그녀.
막상 단발을 하고 나니
고데기 사용이 익숙지 않아
헤어 연출이 고민이라고 했다.

순수 더 살롱 브이 스타일러를 사용해
단발머리의 볼륨을 살려냈다.
순수 더 살롱 브이 스타일러는
이지 유저블 시스템을 적용해
품의 좌, 우 화살표 모양의 버튼만 누르면
원하는 방향으로 알아서 말아주고
감아주는 오토롤링 고데기라서
똥손인 그녀도 처음 말아보는
자신의 헤어스타일에 만족해했다.


긴머리 필수템 헤어고데기.
순수 더 살롱 브이 스타일러로
자연스러운 컬이 만들어져 누구나 쉽게
여신은 안되더라도 여신머리는 될 수 있다.

그러나,
여신머리가 되기까지 거쳐야 할 과정은
바쁜 출근 시간에 적합하지 않다.

공들여 만든 머리는 만족스럽지만
깜빡하고 고데기의 전원을 끄지 않고 출근해
어머니께 혼이 난 적도 있다는 그녀.

순수 더 살롱 브이스타일러는
미 사용 시 1시간 후
자동 전원 꺼짐 모드, 360도 회전 코드,
열 전도율 낮은 소재로 손 데임 방지 등
세이프티 시스템을 적용해
깜빡하고 전원을 끄지 않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헤어스타일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집에 고데기 하나쯤은 다 있을 것이다.

어디 한 개뿐이랴.
판고데기, 봉고데기, 자동고데기,
심지어 물결고데기까지.
영상으로 보면 당장이라도
여신머리가 될 것 같지만 막상 해보면
역시나 오늘도 머리 질끈 묶고 출근각이다.

수많은 고데기에 데인 똥손들아, 어서 와.
순수 더 살롱 브이 스타일러는 처음이지?
봉고데기, 자동고데기보다 한 단계 진화한
오토롤링 고데기로 우리도 여신은 못되도
여신머리는 될 수 있어!

onedayone
2020-03-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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