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 하동호

Sewing Boundaries LONDON

 

" HA DONG HO "

FASHION DESIGNER


  

 

 

Sewing Boundaries

SHOT IN LONDON.

 

 

'바느질로 경계를 잇다'라는 뜻으로 네이밍 된 소윙바운더리스.

2013년 론칭한 소윙바운더리스(SWBD)는 '모호해진 옷에 대한 구분을 바느질로 이어 나간다'라는 하동호 디자이너의 철학이 담긴 남성복 브랜드다.

성별이나 세대의 구분 없이 누구나 함께 입을 수 있는 옷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 '하동호'

 

 

다가오는 16일부터 17일, 세계민족 페스티벌 포크로리시모에 2017 한국이 주빈국으로 초청되어  '흥'이라는 테마로 대대적인 한국 전통문화 한마당을 펼친다.

이에, 하동호 디자이너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선정한 신진 디자이너 20인 중 대표로 축제에 참가!

벨기에 브뤼셀의 상징이자 대표적 문화유산 '마네킨 피스'에 주빈국을 상징하는 의복을 입히는 관례에 따라 하동호 디자이너가 한국 고유의 색을 담은 맞춤복을 디자인,  축제 첫날 진행되는 오프닝 세리머니에서  이를 선보인다.

 

 

이 외에도 하동호 디자이너는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로,

 

 

Sewing boundaries LONDON

 

 

국내 남성복으로는 최초로 LFWM에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이후 3시즌 연속으로 영국 패션 협회(BFC) 선정 디자이너 브랜드로 K-패션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Sewing Boundaries

SHOT IN LONDON.

지금, NOW

주목해야 할 하동호 디자이너의 또 다른 K-패션을 알리는 행보.

 

 

Sewing boundaries LONDON

 

 

 

소윙바운더리스 인 런던.

소윙바운더리스 런던 프로젝트 팀이 생기면서 앞으로 한국과 별개로 런던 베이스로 소윙바운더리스 런던 브랜드 전개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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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wing boundaries LONDON 브랜드'

Kitty in the 2nd swbd line

 

 

Perspective & Personality

 

한 명의 모델 위주로 '성격'을 풀어낸 포토 컬렉션.

옷 컬렉션과 같이 런던의 'chill'한 스타일을 담아냈다.

심플한 모자와 티셔츠에 포커스를 맞춰 '색감'위주로 풀어냈으며, 레드 색상을 포인트로 티셔츠, 로고, 그리고 염색한 헤어 컬러 레드 색감의 끝자락에 시선이 머문다.

 

 

Girls in London






Comfort & Colour


런던 20대 여자들의 일상을 담아, 영국에서의 짧은 여름 시즌과 20대의 화려함. 옷과 모델들의 다채로움이 녹아져있다.

캐주얼한 룩과 배경이 함께 잘 녹아드는 비주얼로 편안함 속에 돋보이는 런던을 닮은 강렬한 색감이 특징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하동호'

셀럽들이 사랑하는 '소윙바운더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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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패션 협회 선정 디자이너 브랜드로

K-패션을 널리 알리고 있는

'소윙바운더리스 하동호 디자이너'


 

 

 

 

 

매 시즌을 뛰어넘어

매일매일이 기대되는 디자이너 하동호, 소윙바운더리스 인 런던 캠페인에도 박수를 보낸다.

 

 

 

 

원데이원
2017-09-1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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