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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 똑닮템 고렴이 vs 저렴이 비교해보자!

봄 메이크업하면 촉촉- 하면서도
보송-한 그야말로 겉보속촉 메이크업이 대세!
누구나 원하지만 누구나 가능하지는 않은
메이크업이기도 하다.

기온이 높아지며 증가하는 피지와 유분.
건조해지는 공기 때문에
피부의 수분감까지 잃을 수 있는 붐.

오늘은, 촉촉과 보송이라는 대비를 이루는
완벽한 피부 표현이 가능한 파운데이션
두 제품을 비교해보려고 한다.

Editor. JI HYE
Photo. SSIN.PHOTO

파운데이션 첫 번째, 샤넬

오늘 에디터의 첫 번째 픽
고렴이 파운데이션은 바로
샤넬 레 베쥬 오 드 뗑
워터 프레쉬 틴트 파운데이션!

출시된 이후로 지금까지
투명 메이크업계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파운데이션으로,
라이트, 미디엄 라이트, 미디엄
3가지의 컬러 선택이 가능한 파운데이션이다.

무려 75%의 수분감
마이크로 피그먼트 컬러 버블이 함유되어
마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자연스럽고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 표현이 가능한 파운데이션.

파운데이션 두 번째, 리즈다

에디터의 두 번째 픽 저렴이 파운데이션은
바로, 리즈다 제로 핏 커버 캡슐 파운데이션!

샤넬 파운데이션과 같이 제형 속에
캡슐이 쏙쏙 박혀있는 파운데이션으로,
수분 에센스가 무려 80% 이상 함유되어
촉촉 윤광 피부를 연출해 준다고 한다.

한국인 피부에 찰떡같이 맞는
21호 퓨어 베이지와 22호 라이트 베이지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피부 본연의 투명감을 살려주는 파운데이션.

오늘은 물광윤광 메이크업계에서
이미 각광받고 있는 샤넬 파운데이션과
에디터가 찾아낸 똑닮템
리즈다 파운데이션을 비교 분석해보려고 한다.

제형, 주름 끼임, 커버력,
밀착력과 지속력 그리고 최종 평가까지.
과연 두 개의 파운데이션이
어떤 차이점을 보여줄지 지금부터 알아보자.

두 파운데이션 모두 수분 에센스를
함유한 캡슐이 들어있는
가볍고 촉촉한 포뮬러의 파운데이션이었다.

각 파운데이션을 한 번 펌핑해
묽기의 정도를 체크해본 결과,
두 파운데이션이 거의 차이가 없이
비슷한 속도로 흘러내리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제형에서 약간의 차이를 보였는데,
리즈다 파운데이션이 샤넬에 비해
파운데이션 캡슐이 더욱 촘촘하게 박혀있었다.
때문에, 샤넬은 얇고 투명하게 밀착되는
제형이었다면, 리즈다는 조금 더
촘촘한 느낌으로 밀착되는 듯한
느낌이었다.

다음으로는 두 파운데이션의
주름 끼임(주름 부각 정도)을 테스트했다.

수분 파운데이션답게 촉촉한 발림성으로
두 파운데이션 모두 얇고 고르게 발렸으며,
리즈다 파운데이션이 샤넬에 비해
주름 부각이 적은 편으로
촘촘하게 피부 사이사이 스며든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두 파운데이션의 제형과 주름 부각 정도까지
확인한 뒤 얼굴에 올려
커버력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샤넬 파운데이션은 동봉된 브러시와 함께,
리즈다는 손으로 챱챱 두드려
흡수시켜주었다.

두 파운데이션 모두 촉촉-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이 돋보였으며, 정돈된 피부 결과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보여줬다.
리즈다 파운데이션이 촘촘한 파운데이션
알갱이 때문인지 커버력이 조금 더 높은 느낌!

파운데이션을 바른 직후, 스마트폰을 이용해
밀착력 테스트를 진행했다.

두 파운데이션 모두 뛰어난 수분감을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에
파운데이션이 거의 묻어나지 않았다.

두 파운데이션을 얼굴에 올리고
4시간 후의 피부 상태를 체크했다.

촉촉 파운데이션답게
피부가 일어나거나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고
촉촉한 피부 상태가 유지되었다.

오히려 너무 촉촉해서 유분기나 밀림현상이
걱정되었지만, 약간의 자연스러운
유분만 올라왔을 뿐 파운데이션이 뭉쳐있거나
주름 사이에 끼어있는 부분 없이
깔끔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촉촉 파운데이션계의 대명사답게
75%의 수분 함유율을 자랑하는
샤넬 파운데이션!

수분 에센스 제형이 피부에 얇게 초밀착되어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 표현
가능하게 해주는 파운데이션이다.

커버력이 과하지 않아 건강한 느낌의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
지속력까지 좋은 파운데이션으로
데일리로 바르기에는 손이 떨리는(...)
금액을 제외하고는
모든 게 완벽했던 파운데이션.

자연스러운 투명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80%의 높은 수분 함유율
리즈다 파운데이션!

비교적 캡슐이 많이 함유된 파운데이션으로
촉촉- 하면서도 쫀쫀한 커버력
자랑하는 파운데이션이다.

자연스러운 잡티 커버와 높은 밀착력,
피부 지속력을 자랑하는 파운데이션으로
가격까지 착해 데일리템으로
손색이 없는 촉촉 물광 파운데이션.

지금까지 물광윤광 메이크업을
완성시켜주는 치트키 아이템
샤넬과 리즈다의 두 파운데이션을 살펴보았다.

샤넬 파운데이션은
샤넬에 맞는 명성만큼이나
제품력이 뛰어난 파운데이션이었고,

리즈다 파운데이션은
제품을 찾아낸 에디터의 어깨가 으쓱으쓱하는
샤넬에 견줄만한 파운데이션이었다.

유독 개인 차가 가장 큰 화장품인 파운데이션,
오늘의 파운데이션 비교를 참고해
직접 사용해보며, 나에게 맞는 봄 메이크업용
촉촉 파운데이션을 찾길 바란다.

※ 브랜드로부터 무상으로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